왜 직접 만드는가
많은 기업이 외부에서 콘텐츠를 구매해 교육에 사용합니다. 빠르고 편리하지만, 한계가 있습니다. 업데이트는 공급사에 의존하고, 우리 회사에 맞게 수정할 수 없으며, LMS와의 통합도 쉽지 않습니다.
아이넥스는 2019년부터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왔습니다. 기획부터 촬영, 편집, 인터랙션 설계까지 모두 인하우스에서 진행합니다. 직업능력심사평가원 A등급 인증을 다수 획득했고, 기업 맞춤 편집이 가능하며, 분기마다 자체적으로 업데이트합니다.
15,000개의 콘텐츠
현재 아이넥스가 보유한 콘텐츠는 15,000개 이상입니다. 이러닝 과정, 3~5분 분량의 마이크로러닝 숏폼 영상, 생성형 AI 기반 실습형 과정, 그리고 On Air를 활용한 실시간 교육까지 네 가지 형태로 운영합니다.
분류는 NCS 16개 소분류 체계를 따릅니다. 공통역량, 리더십역량, 직무역량의 세 가지 축으로 나뉘고, AI·빅데이터부터 보육·의료·정보보호까지 폭넓은 분야를 다룹니다. 법정의무교육과 산업안전보건교육도 업종별로 갖추고 있습니다.
이 중 AI 콘텐츠만 5,800개입니다. AI 기초형, 심화형, AX 프로젝트 실습형, 보건의료 특화까지 51개 과정을 포함하며, AI가 학습자의 답변을 분석하고 맞춤 피드백을 즉시 제공하는 실습형 구조입니다.
AI 맞춤 추천을 함께 도입할 수 있습니다
15,000개 콘텐츠를 도입하면, AI 기반 맞춤 추천 기능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넥스 LMS에는 AI 역량진단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학습자의 현재 수준을 자동으로 파악하고, 직무와 관심 분야에 맞는 학습 경로를 설계합니다. 학습 중에는 AI 코치가 맥락에 맞는 피드백을 제공하고, 학습 후에는 성과 분석 리포트가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교육담당자 입장에서는, 수천 개의 콘텐츠 중 어떤 것을 어떤 직원에게 배정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AI 추천 콘텐츠의 수강률은 70%를 넘습니다.
만들고 끝이 아닙니다
콘텐츠를 만드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만든 뒤에 어떻게 관리하느냐입니다.
아이넥스는 분기마다 콘텐츠개발위원회를 운영합니다. 수강률, 이수율, 만족도, 학습자 피드백을 분석하고, 평점이 낮은 콘텐츠는 즉시 개선하거나 교체합니다. 직업능력심사평가원 A등급 심사도 지속적으로 관리합니다.
2019년 개발 착수 이후, 보육·의료 분야 A등급 최초 획득, AI·사무·보안 분야 확장, 마이크로러닝 대규모 구축을 거쳐, 현재까지 콘텐츠 활용률은 97%를 유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