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을 직접 만들고, 교육을 직접 운영합니다
(주)아이넥스는 원격교육에 필요한 기술을 직접 만들고, 그 기술로 교육을 직접 운영하는 통합 에듀테크 기업입니다.
서버, LMS, 라이브 솔루션, 콘텐츠, 교육운영, AI 자격검증.
원격교육의 전 과정이 하나의 회사 안에서 연결되어 있습니다.
왜 직접 만드는가
대부분의 교육기업은 외부 서버를 빌리고, 외부 LMS를 임대하고, 외부 콘텐츠를 구매합니다.
빠르고 편리하지만, 문제가 생기면 각각의 공급사에 의존해야 합니다.
개선 요청은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리고, 시스템 간 연동은 항상 불완전합니다.
아이넥스는 다릅니다.
서버 인프라부터 LMS, 라이브 솔루션, 콘텐츠까지 모두 자체 기술로 만들었기 때문에 별도 연동이 필요 없습니다.
교육 현장에서 발견한 문제를 시스템·콘텐츠·운영 프로세스에 직접, 즉시 반영할 수 있습니다.
만드는 회사와 운영하는 회사가 같다는 것. 이것이 아이넥스의 구조적 차이입니다.
여섯 가지 사업이 하나로 연결됩니다
서버운용사업 — 150여 대 IDC 서버 보유·운용, 내부 인력 직접 대응.
LMS 개발사업 — 환급 LMS·아카이브 LMS 개발, 50개 기관 공급, AI 학습지원 내장.
라이브 솔루션 — On Air·On Meeting 자체 개발, LMS 내장, 별도 라이선스 없음.
콘텐츠 개발사업 — 15,000개 자체 개발, 고객사 맞춤 개발·임대 도입 지원.
AI 자격검증사업 — AXIS·AXIS-H·AXIS-C, AI 실무역량 자격체계 운영.
아이넥스교육원 — 고용노동부 인증 원격훈련기관, 아카이브·AI특화훈련 운영기관.
교육은 기술 위에서 완성됩니다
서버가 안정적이어야 LMS가 작동하고, LMS가 있어야 콘텐츠가 전달되고, 라이브 솔루션이 있어야 실시간 교육이 가능하고, 콘텐츠가 있어야 교육이 운영되고, 교육이 운영되어야 역량이 검증됩니다.
이 흐름이 끊기지 않고 하나로 이어지는 것.
그것이 아이넥스가 여섯 가지 사업을 직접 만들고 직접 운영하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