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직접 개발하는가?
아이넥스는 분야별 콘텐츠를 직접 개발합니다.
기획, 교안, 촬영, 편집까지 모두 인하우스에서 진행합니다.
현재 보유 콘텐츠는 15,000개 이상이며, 지속적으로 개발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세 가지 형태로 개발합니다
환급 이러닝 과정은 직무, 공통, 리더십, 법정, 안전보건 등 정규 이러닝 과정입니다.
마이크로러닝은 25분 이상 4시간 미만의 짧은 단위 학습 콘텐츠입니다.
숏폼은 25분 미만의 초단위 학습 콘텐츠입니다.
마이크로러닝과 숏폼은 일반과정에서 파생되어 제작됩니다.
AI 실습형 콘텐츠
프롬프트, 업무 자동화, 데이터 해석, AX 프로젝트까지.
AI를 직접 다루는 실습형 과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개발 분야는 다양합니다.
직무역량 — 기획·마케팅, 재무·법무·금융, 인사·총무, 영업·고객관리, IT·SW, 디자인, R&D·엔지니어링, 생산·제조, 의료·보건, 운수·물류, 건설·환경, 교육·문화·공공 분야 콘텐츠.
AI 교육 — AI 입문, AI 기초, 생성형 AI 활용, 업무 자동화, 데이터 분석, AI·AX 프로젝트 실습형 과정.
법정교육 — 전 산업분야 공통법정 및 각 산업분야별 필수 법정교육.
안전보건교육 — 2026년 개정 기준 대응. 근로자 정기교육, 신규채용·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 관리감독자 정기교육, 특별안전보건교육.
만들고 끝이 아닙니다
콘텐츠는 만드는 것보다 이후가 더 중요합니다.
아이넥스는 개발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유지보수합니다.
법령 개정, 제도 변경, 산업 환경 변화에 맞춰 콘텐츠를 업데이트하고,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품질을 관리합니다.
15,000개 콘텐츠는 개발 완료된 자산이 아니라, 지금도 관리되고 있는 운영 자산입니다.
고객사와 함께 만듭니다
아이넥스는 콘텐츠를 만들어 놓고 파는 회사가 아닙니다.
고객사가 필요한 콘텐츠를 기획 단계부터 함께 설계하고, 제작하고,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의 콘텐츠 등록과 심사까지 모두 지원합니다.
15,000개 기존 콘텐츠의 임대 도입도 가능하고, 고객사 맞춤 신규 개발도 가능합니다.
만드는 것부터 심사를 통과하는 것까지, 한 곳에서 끝납니다.